「혐오의 포자」 프로젝트는 혐오의 확산을 ‘포자’에 비유하여 시각화한 시각디자인 기반 전시입니다. 관람자는 전시를 통해 혐오가 온라인과 사회 구조 속에서 어떻게 유통되고 증식하는지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혐오를 개인의 감정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그 근원을 차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