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el’은 귤 껍질을 업사이클링한 세정용품 브랜드로 버려지는 귤 껍질을 새롭게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귤 껍질에 함유된 성분들을 이용해 바디스크럽, 폼 클렌징 등의 세정용품을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