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리는 버려진 우산, 텐트, 현수막을 활용해 앞치마·토시·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입니다. 방수성과 내구성을 살려 제작하며, 어린이 체험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가치를 즐겁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