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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일주를 바탕으로 한 티 브랜드, ‘오행다감’
프로젝트 설명
우리는 사람이 태어난 날과 시간 속에 깃든 ‘오행’의 흐름 속에서 각자의 고유한 기질과 내면의 에너지 지도를 읽어 냅니다. 그 오묘한 운행 속에서 균형을 찾고, 삶의 리듬을 이해하는 일은 곧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일’이라 믿습니다. “오행다감”은 그러한 여정의 동반자로서, 각자의 기운과 감정에 맞춘 맞춤형 블렌딩 티를 제안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차를 마신다는 행위를 넘어, 차를 통해 스스로의 존재를 마주하고 돌보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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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복씨
구소영, 백은지wearit
우효주, 이민향, 박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