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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음
프로젝트 설명
온지음 ongeum 은 사라지는 마을 빈집을 되살려 사람과 시간, 장소가 숨 쉬는 분산형 호텔입니다. 마을 곳곳의 숙소, 라운지 등이 하나의 온기를 이루며, 머무는 이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적 여행'을 제안합니다. 이는 고령화로 비워진 집이 다시 채워지고 낯선 방문자가 마을의 삶을 배우는 '지속 가능한 관계의 형태'를 완성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온도의 결의 호텔'이라는 개념으로 관계·기억·시간이 매듭짓는 호텔 아이덴티티 정립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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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복씨
구소영, 백은지wearit
우효주, 이민향, 박소영